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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퇘지
글쓴이
마리 다리외세크 저
출판사
열린책들
출판일
2017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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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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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다리외세크

프랑스 현대 문단의 가장 논쟁적인 작가, 마리 다리외세크는 1969년 바스크 지방 바욘의 농가에서 태어났다. 파리 고등사범학교 졸업 후, 파리3대학, 파리7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며 전위 작가 조르주 페렉을 연구했다. 릴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쳤다. 현재 파리에 살면서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1989년에 『르 몽드』지의 [젊은 작가상]을 수상했지만, 스스로를 [수준 미달]이라고 생각해 그로부터 7년 뒤인 1996년 문제작 『암퇘지』로 데뷔했다. 6주 만에 쓴 이 소설은 소재의 독창성, 작품에 담긴 간과할 수 없는 정치적 함의 때문에 프랑스 사회에 충격을 던져 주었다. 다리외세크를 단숨에 화제의 작가로 만든 이 작품은 55만 부 이상 팔렸고, 34개국 이상에서 번역되었다.
다리외세크의 다른 작품으로는 [메디치상] 수상작 『남자를 사랑해야 한다』(2013)와 『가시내』(2011), 『유령들의 탄생』(1998) 등이 있다. 다리외세크는 2014년 한국을 방문하여 독자와의 만남, 대학교 특강 등을 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다리외세크를 단숨에 [화제의 작가]로 만든 작품, 『암퇘지』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프랑스에서 출간 직후 우파의 표적이 되어 살해 위협을 받고, 정체불명의 털이 담긴 협박 편지를 받는 등 수난을 겪었다. 6주 만에 쓴 문제작 『암퇘지』는 소재의 독창성, 작품에 담긴 간과할 수 없는 정치적 함의 때문에 프랑스 사회에 충격을 던져 주었고, 프랑스에서만 55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34개국 이상에서 번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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