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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글쓴이
이시형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1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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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그리고 한국의미치료학회 회장이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 박사후과정(P.D.F)을 밟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대학교·서울대학교(외래)·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대한민국에 뇌 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다. 2007년 75세의 나이에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설립했고, 2009년에는 세로토닌문화원을 건립하여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행복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수십 년간 연구, 저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아버지, 100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이시형의 인생 수업』『신인류가 몰려온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어른답게 삽시다』 『농부가 된 의사 이야기』 『세로토닌하라!』 『숙맥도 괜찮아용기만 있다면』 등 120여 권이 있고, 옮긴 책으로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세로토닌 하라』 이시형 박사가 전하는 '품격'을 담았다. 그는 이 책에서 “이젠 성장을 향한 열정에 걸맞은 품격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는 품격 있는 삶을 위해서 어떤 마음가짐과 생활 패턴을 가져야 하는지 그 해법을 소개하며 우선, 자신도 모르게 잊었던 나의 우수함을 인정하고 자부해야하며 다음으로, 사람향기 나는 도덕적 품성을 되찾아야 한고 조언한다.

이 정도면 꽤 살만한데, 왜 우린 멋지게 살지 못하는가? 출근길 인파 속 작은 부딪힘에도 왜 쉽게 화가 나는가? 열심히 달려온 데 비해 삶의 기쁨은 충분히 느끼지 못 한다는 사실만으로 품격을 얘기해야 하는 이유는 충분하다. 이시형 박사가 대안으로 제시한 품격은 소위 잘나고 부유한 사람이 갖는 여유가 아닌 보통사람들이 가져야 할 인격적인 성숙함과 삶의 여유로움이다.

이 책에선 ‘김 사장족(族)’이 등장한다. 김 사장은 특정 사회적 지위에 오른 사람이 아니라 일만이 인생의 전부였던 이 시대의 모든 사회인을 대표한다. 독자 자신의 현재 상태를 ‘김 사장족’과 비추어 보며 읽어 본다면 자신이 가진 내면의 향기, 자기 자리에 걸맞은 품격은 어떤 모습인지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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