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 다이제스트, 루이비통,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바비인형, 로레알, 뉴욕타임즈, 국제적십자위원회, 존슨앤드존스를 키운 글로벌 리더들의 공통점이 바로 맹자의 뜻을 따라 ‘인의’로 직원을 대하고 고객을 생각했으며 상품을 만들어 경영을 했다는 사실이다. 그 어느 때보다 사람이 중요한 21세기, 사람을 효과적으로 사로잡는 법을 ‘인의 즉, 도덕’을 바탕으로 촘촘히 노래한 맹자를 어찌 따르지 않을 수 있을까? 『똑똑한 리더의 맹자지혜』는 공자의 부드러움을 그대로 본받아 인의로 하나의 길을 낸 ‘맹자路’를 이해하고 이를 자신의 리더십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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