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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뭐든, 물리 2 물성,열, 파동
글쓴이
이공주복 저
출판사
동아시아
출판일
2017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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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공주복

이공주복 교수는 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템플대학교에서 응집물질물리학 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템플대학교와 서울대학교 이론물리학연구센터 박사후연구원을 거친 후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화 여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동아사이언스 사외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수학보다는 개념을 우선하여 이해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방식의 일반물리학 강의를 오랫동안 시도해왔고, 강의 우수 교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구)교수협의회 회장 및 교무처장, 한국물리학회 이사, JKPS 편집위원장 및 부회장, (구)국가과학기술 심의회 정책조정 전문위원, (구)과학기술부 지정 전국여성 과학기술인지원센터 센터장,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이사 등을 역임했다. 최근의 연구 관심 분야는 생체계에 대한 이론물리학 응용, 음향메타물질, 미래인적자원을 위한 정책개발 등이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 뭐든, 물리 1?2』, 『만득이의 물리귀신 따라잡기 1?2?3』, 『정확히 풀리는 양자계』(공저), 『양자장론에 의한 저차원 물리계』(공저)가 있고, 그 외에 「여성과학기술인, 왜 어떻게 지원해야 하는가」, 「미래인재 균형개발을 위한 정책보고서」 등 다수의 정책보고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세상 모든 것에는 물리가 있다!
이화여대 이공주복 교수의
신기하고 다채로운 일상 속 물리 이야기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부모님과 선생님까지
일상에서 배우는 다양한 물리의 원리와 이론

세상 모든 것에는 물리가 있다!
전 국민을 위한 물리 교양서
우리는 수많은 과학현상 속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1세기 현대사회에서는 컴퓨터, 스마트폰, 통신, 전자기기 등 내 주변의 어떤 것도 과학, 특히 물리학과 연관이 되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아직도 ‘물리’라고 하면 교과목 중 하나이거나, 전공자가 공부해야 할 학문으로만 이해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다. 그러한 속에서 일상에서 물리학의 원리를 찾아 깨닫고 공부한다는 것은 쉽사리 생각해내지 못할 것이다.
물리학이 어렵다는 인식은 다른 과학 분야보다 특히 강한 듯하다. 왜냐하면 물리학은 수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물리용어가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에 ‘일반물리학’이라고 해도 ‘일반인’들은 접해보려는 엄두조차 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물리학은 막연히 어렵기만 한 것이 아니고, 우리가 사는 일상과 멀리 떨어져 있는 것도 아니며, 의외로 쉽고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인 이공주복 교수도 그러한 사람 중 하나이다. 그가 기획한, 시민들을 위한 일반물리학 대중서이자 ‘전 국민을 위한 물리 교양서’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세상 뭐든, 물리』시리즈이다. 일반 대중들에게 물리가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일깨우고, ‘시민을 위한 물리학 강의’를 표방하는 이 시리즈는, 그래서 제목도 “세상 뭐든, 물리”이다. 이 제목에는 ‘세상에서 무엇이든지 물리로 설명할 수 있다’라는 뜻도 있고, ‘세상의 모든 물리’를 소개한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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