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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날개가 되다
글쓴이
쉬레이 저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11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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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쉬레이

저명한 예술가이자 인문학자. 1963년 장쑤(江蘇) 출생으로, 난징예술대학 미술과를 졸업했다. 현재 중국예술연구원 창작연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베이징 진르(今日)미술관 예술총감독을 겸임하고 있다. 치밀하고 섬세한 철학과 우아한 감수성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했으며, 현대 예술계에 새로운 인문주의적 가치를 선보였다. 그림을 텍스트에 절묘하게 사용한 것처럼 그의 예술평론과 자서에는 ‘유쾌한 시작, 지적인 맺음’이라는 가치관이 녹아 있다. 이번에 편집을 맡은 『가까운 예술』 시리즈에서는 역사와 현대, 예술과 생활, 환상과 창조에 대한 그의 통찰력 있는 인식을 엿볼 수 있다. 지은 책으로는 『중국 유명 화가 작품집(中國名畵家精品集)』, 『공성기-대영총서(空城記-對影叢書)』(주주(株株)와 공동 집필), 『거장의 문(超凡者之門)』, 『몽환의 저쪽(夢幻的彼岸)』, 『예술과 생활』 시리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옷, 날개가 되다』는 중성적 이미지의 미학을 보여주는 패션 여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패션 이야기를 비롯하여 로마, 고딕, 근현대 시대의 태피스트리에 대한 이야기, 피카소의 무대 의상 디자인, 연극 의상 제작 이야기, 패션과 박물관의 만남, 패션 광고 속의 성과 권력 이야기, 주름의 미학 등에 대한 이야기가 다채로운 화보와 함께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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