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주식과 부동산 파티는 끝났다
글쓴이
송기균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8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송기균

현재 송기균경제연구소 소장으로, 1982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일은행(현우리은행)에 입사하여 지점, 기획실, 국제부에서 근무했다. 1989년 동원증권(현한국투자증권)으로 옮겨 지점과 국제부에서 일하다 1993년 런던현지법인 대표로 부임하여 4년간 국내기업의 국제금융시장에서의 자금조달을 도왔다. 1997년 한남투자신탁 국제부장으로 국내투자와 해외투자를 총괄했다. 1998년 코스닥 시장의 상장팀장으로 2년 6개월 간 300여개 벤처기업의 상장업무를 총괄하였다.

2001년 코스모 창업투자 대표가 되어 200여개 벤처·중소기업을 투자상담하고, 투자분석 후 투자하여 상장까지 이끌었다. 2003년 경기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본부장으로 6년간 25,000여 중소기업에게 신용보증과 정책자금을 지원하였다. 2009년 기업금융연구소 소장으로 기업금융과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해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1996년 LondonBusinessSchool에서 20주 간 CorporateFinance과정을 이수하였다. 1999년 이후 약 120회의 코스닥 상장에 대한 강의를 하고, 70여회 코스닥 상장기업의 IR을 기획, 실행하였다. 중소기업 자금조달과 금융시장에 대한 분석을 경제전문지에 20여회 기고한 바 있다. 저서로 『불황에서 살아남는 금융의 기술』,『유동성 파티』가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전작 『유동성 파티』를 통해 2009년 주식과 부동산시장이 급등한 근본 원인을 밝현던 저자는 이번 신작 『주식과 부당산, 파티는 끝났다』에서 지금의 주식과 부동산시장 상황에서 자산운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들려주고 있다. 저자는 여전히 가장 중요하게 고려할 요소는 바로 유동성이라 말한다. 최근의 부동산 하락이 대세하락의 시작인지 아니면 장기상승 후의 조정국면인지, 지금의 주식 상승이 얼마나 더 갈지도 유동성이 좌우할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들었던 주식과 부동산의 파티가 끝난 뒤를 대비해 지금 취할 행동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제시한다. 정부에 대한 허망한 믿음, 인플레이션에 대한 잘못된 기대, 강남 아파트는 다르다는 미신을 명쾌하게 파헤치고 은행주식을 왜 서둘러 팔아야 하는지 등을 밝힌다. 한국 경제의 이면을 파헤치며 대비 방법까지 상세하게 제시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성공적인 자산운용을 향한 합리적인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