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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파울과 한지붕 열가족
글쓴이
페터 헤르틀링 저
출판사
시공주니어
출판일
2011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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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페터 헤르틀링

1933년 독일의 켐니츠에서 태어난 페터 헤르틀링은 잡지나 신문의 문예란을 담당하면서 편집일을 보는 한편으로 성인 문학 작가로서 먼저 시를, 그리고 1964년경부터는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독일에서 가장 뛰어난 동화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작가. 헤르틀링은 전쟁이나 죽음, 장애를 주제로 진지하고 무거운 내용의 동화를 주로 쓰지만, 언제나 아이들의 생각을 놓치지 않고 현실적으로 그려 낸다. 동화를 쓰기 시작한 것은 1970년경부터다. 까다로운 주제 에 정면으로 도전한 이 『히르벨이란 아이가 있었다』(Das War Der Hirbel)는 1974년 독일 아동도서상 선정 목록에 올랐다. 이어서 1975년에 나온『할머니』(OMA)는 독일 아동도서상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외 작품으로 『크뤽케』, 『길 위의 소년』, 『아빠를 위한 연주』,『슈베르트에 홀리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상 특별상 수상 작가, 페터 헤르틀링의 신작!

여름, 파울을 둘러싼 모든 것이 엉망입니다. 엄마는 직장 때문에 뉴욕에 있고 아빠는 번번이 출장을 떠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파울은 혼자 남겨져 있는 것지이지요. 하지만,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케테 할머니와 헬레나, 위달 아저씨와 비비 아줌마, 아담 박사님 한지붕 이웃들이 똘똘 뭉쳐 파울의 곁을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외톨이 파울의 한지붕 열가족』은 외로움에 몸부림치는 사춘기 소년 파울의 마음이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부재와 이혼이라는 상황에 처한 소년, 그리고 그의 곁은 지키는 이웃들의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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