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에 관심은 많았지만 경험이 없던 저자는 분재를 시작하며 수 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거듭했다. 하지만 이러한 실제 경험은 과거의 자신과 같은 초보 입문자들에게 지침서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바탕을 주었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많은 사진과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는 지침서로 꾸며져 있다. 또한 전국을 순회하며 우리 나라의 천연 기념물은 소나무를 촬영한 사진을 곁들어 미니 소나무의 모양을 잡고 응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