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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도감
글쓴이
이광만 외 1명
출판사
나무와문화
출판일
2017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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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만

원광디지털대학교 웰빙문화대학원 자연건강학과에서 석사
원광디지털대학교 한방건강학과에서 학사

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20년 동안 이와 관련된 분야에서 근무하다가 2005년 조경수 재배를 시작하여, 대구 근교에서 조경수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 경북대학교 조경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조경 관련 일과 나무와 관련된 책 집필 및 ‘나무 스토리텔링’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문화재수리기술자(조경).

저서로는 『한국의 조경수(1), (2)』, 『나뭇잎 도감(개정판)』, 『핸드북 나무 도감』, 『그림으로 보는 식물용어사전』, 『나무 스토리텔링』, 『성경 속 나무 스토리텔링』, 『그리스신화 속 꽃 스토리텔링』, 『우리나라 조경수 이야기』, 『전원 주택 정원 만들기』, 『문화재수리기술자(조경)』, 『문화재관련법령』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야외에서 만나는 모르는 나무의 이름을 4단계 나뭇잎 분류법에 따라 쉽게 알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272종의 나뭇잎을 4단계로 분류하여, 모르는 나뭇잎일지라도 이 단계에 따라 분류해보면 나무의 이름을 쉽게 알 수 있다.
- 나뭇잎을 특허 제10-1395210(스캐너를 이용하여 나뭇잎 등의 자연물을 스캔하는 방법)에 의해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얻었다.
- 4단계 분류법을 채택하여 빠르게 나뭇잎을 구별할 수 있다.
- 나뭇잎마다 배율을 표시하여 실제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
- 미세한 부분은 확대하여 그 특징을 잘 알아볼 수 있다.
- 나무에 대한 더 상세한 내용은 수종마다 QR코드를 표시하여 스마트폰으로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게 하였다.
- 기존의 나뭇잎 도감에 비해 나뭇잎의 이미지 해상도가 뛰어나기 때문에 실제 나뭇잎을 보는 것과 같은 실감을 느낄 수 있다.
- 야외에 가지고 다니면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책의 크기를 손에 잡을 수 있는 핸드북으로 만들었으며, 책커버도 유연한 비닐로 제작하였다.
- 나뭇잎에 대한 정보 뿐 아니라 그 나무의 꽃, 열매, 수피, 겨울눈 등의 많은 자료를 함께 실어 어느 계절에 나무를 보더라도 쉽게 알 수 있게 하였다.
- 이외의 상세 정보는 [나무와 문화 연구소 카페] (cafe.naver.com/namuro)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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