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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레스트 전기 4
글쓴이
미즈노 료 저
출판사
소미미디어
출판일
2017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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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즈노 료

1963년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생 시절부터 롤플레잉게임에 큰 흥미를 가져 SNE그룹 설립에 참여했다. 리쓰메이칸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였고, 대학 시절부터 판타지 세계와 게임에 몰두하여, 여러 잡지에 게임 소개 등의 글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1988년 『로도스도 전기-회색의 마녀』로 데뷔하여 이후 라이트노벨에 큰 영향을 끼쳤다. 『로도스도 전기』는 처녀작임에도 일본에서 2005년 기준 총 발행부수 1000만 부를 돌파했고 비디오게임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는 등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작가는 세계관 창조에 큰 재능을 보이는데, 디드리트의 경우 『로도스도 전기』이후에 등장하는 많은 여성 엘프 캐릭터의 모태가 되었으며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장 사랑받는 여주인공 중 하나이다. 대표작 『로도스도 전기』 외에 프리퀄에 해당하는 『로도스도 전설』과 외전 『하이엘프의 숲』, 『암흑의 기사』, 『신 로도스도 전기』, 『마법전사 리우이』, 『로도스도 전기 외전 하이엘프의 숲』, 『로도스도 전기 외전 암흑의 기사』 등을 출간했다. 장엄한 영미 판타지같은 치밀한 세계관 위에 생동감 넘치는 종족, 신, 몬스터를 덧칠해 동아시아 판타지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설, 게임 디자인 등의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로도스도 시리즈’ ‘블레이드 라인 시리즈’ ‘마법전사 리우이 시리즈’ ‘그랑크레스트 전기 시리즈’ 등 많은 작품을 썼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그건 이미 과거의 이야기입니다.”
목적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할 각오. 그것이 패도란 것이다.


테오와의 싸움에서 패배하여 대공방동맹 맹주의 위신을 잃은 발드린드 변경백 마리네. 그녀는 환상시연합의 조심스러운 태도를 내다보고 숙적인 아르투크 백작 빌라르의 목숨을 노린다. 연합의 맹주 알렉시스가 제시한 화평안을 걷어차고 힘과 공포, 그리고 새로운 체제 [선제후] 시스템으로 동맹을 다시금 정비한 마리네는 대군세를 이끌고 아르투크를 포위한다.

아르투크 백작의 대리로 테오가 다스리는 영지 ‘어둠의 숲’에도 동맹의 군세 5천이 들이닥친다. 거기에 맞서는 테오의 군세는 고작 200. 패배가 틀림없는 전쟁으로 보이지만 테오가 든 기치 아래로 계속해서 동료가 모이고, 아르투크 전쟁을 거쳐서 대륙은 더욱 큰 전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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