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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
글쓴이
션 코널리 저
출판사
생각의길
출판일
2017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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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션 코널리

션 코널리는 BBC 라디오 과학 프로그램들의 단골 전문가 패널이자 인기 과학 저자이다. 과학이라면 어렵게만 느끼는 사람들조차도 술술 넘길 수 있는 베스트셀러를 연달아 써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열 권에 달하는 그의 과학입문서들은 시장에서 환영받았을 뿐 아니라 평단과 과학계에서도 크게 호평받았다. 션 코널리의 과학책들은 2016년 미국과학교사협회의 추천을 받기도 했으며 특히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은 2011년 전미과학진흥협회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과학책’ 상을 받았다. 한편 의학?과학 분야에서 미국 선두를 달리는 존스홉킨스 대학에서도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을 비롯한 그의 저작들을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과학책에 선정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학창 시절에 이 책을 알았다면…”
1. 전미과학진흥회가 선정한 최고의 과학책이
들려주는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 이야기

- 마시멜로로 중력가속기의 원리를 알 수 있다면?
- 원주민들에게 몰살당할 위기에 처한 콜럼버스를 구해준 과학자는 과연 누구였을까?
- 초기 인류가 검치호랑이와 싸워 이길 수 있게 해준 결정적인 발명은 무엇이었을까?
- 드높은 스카이라인을 가능하게 한 숨겨진 핵심기술
- 영원한 생명을 꿈꾸던 연금술사들이 만든 대량살상무기
- 과학자 뉴턴은 왜 미적분학을 발명했던 걸까?
- 진짜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알아낸 사실
- 한 어린아이의 목숨 vs 수천만의 질병 예방
- 팝콘으로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의 원리를 알 수 있을까?
- 음속을 돌파한 한 인간
- 원자가 존재한다는 걸 처음 증명한 현상은 무엇일까?
- 비행기와 헬리콥터의 원리는 어떻게 다를까?

한때 인간은 다른 동물들에게 잡아먹히고, 번개에 두려워 떨고, 질병에 속수무책으로 몰살당하는 존재였다. 여기에서 출발한 우리가 지금의 모습이 된 것은 호기심을 가졌고 질문을 던졌으며 답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했던 사람들의 공이다. 인기 과학 작가인 션 코널리는 이 책에서 인류의 기원에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어떤 기상천외하고 위험천만했던 과학적 도전들이 쌓여 현재의 세계를 이룩했는지 연대순으로 다뤄 과학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전미과학진흥회에서 ‘최고의 과학책’상을 받은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언젠가 학교에서 외웠긴 했지만 뇌의 어느 한구석에 수납되어버린 과학적 원리들, 어딘가에서 희미하게 듣고 지나갔지만 사실 희미해 안다고는 도무지 말할 수 없는 과학적 상식들이 생생하게 살아나 하나의 큰 이야기를 이룬다. 역사 속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과학적인 발견들을 추려 의미와 원리를 분명히 짚어주는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새로운 발견들 또한 무엇의 연장선상인지, 어떤 가능성을 품을 수 있는지 짐작하게 된다. 그리고 각 장의 끝에는 어디서든 간단히 실행할 수 있는 실험들이 있어 글을 읽는 것만으로 실감나지 않던 원리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수업시간에 하나의 공식, 외워야할 사실이었던 것들을 살아있는 지식으로 바꾸고, 결국 과학에 대한 통찰력 또한 기를 수 있다.

누구라도 소화할 수 있도록 손질된, 가볍고도 핵심적인 지식으로 과학의 큰 흐름을 파악해 그 앞에서 낯섦 대신 설렘을 느껴보자. 작가가 말했듯, “과학의 거인들의 어깨에 올라타 그들의 모험을 충분히 즐기기 바란다.”

2. 과학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을까?
위험하고 위대한 34가지 과학 이야기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은 서른네 개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통해 역사를 바꾼 과학적 발견들의 토대와 계기, 결정적인 돌파구 그리고 후세에 미친 영향력 또한 알려준다. 우리에게는 익숙하고, 심지어 당연한 사실 같아 보이는 과학을 증명하고, 실험하고 주장하기 위해 과학자들이 무엇을 감수했는지 절감할 수 있다. 처음 고온의 불을 쓴 인간은 아마 당시에는 신의 저주로 여겨졌던 벼락 맞아 불붙은 나무에 다가가야 했을 것이다. 자신도 신의 저주를 받을까 두렵지 않았을까? 수만 년 후 갈릴레이가 처한 상황도 비슷했다. 지동설은 그 당시에 절대적이나 다름없었던 종교적 권위에 맞서는 것이었고 갈릴레이는 결국 감옥에까지 갇히고 말았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을 구한 과학자로 알려진 백신의 창시자 에드워드 제너는 그의 가설이 어긋났을 경우 어린이의 살인자가 될 수 있었다. 자기목숨을 걸었고, 결국 희생된 사람들 또한 부지기수다. 마리 퀴리가 그랬고, 가르느랭을 비롯한 무수한 초기 비행사들이 그랬다. 한 장씩 넘기다 보면 그들의 희생과 헌신, 창의력이 어떻게 다음 사람을 위한 발판이 되었는지 과학사의 연결고리들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과학사를 바라보는 이 책의 시선은 인류가 이뤄낸 성과와 용기만을 찬탄하는 순진한 것은 아니다. 과학자들이 감수한 위험은 자기 자신만의 것은 아니었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자신의 발견이 많은 사람들을 도울 것이라 믿었지만 정말 어떤 결과를 얻을지는 예상할 수 없었다. 판도라의 상자인 셈이다. 불로장생의 영약을 만들려던 것이 불꽃놀이가 되고 결국 화약이 된 것처럼 말이다. 로켓 또한 인류를 우주로 보내기도 했지만 그보다 앞서서 전쟁의 규모를 그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스케일로 확장했다. 위대하고 또 위험한 34가지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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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 인기 과학 작가 션 코널리의 베스트셀러
코널리는 과학을 위대하고 멋진 모험처럼 그린다. 용감한 과학의 개척자들이 목숨을 걸고 일궈낸 혁신이 우리의 삶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어떻게 발전시켰는지 34가지의 특별히 위대한 발전들을 통해 알려준다. 특히 간단한 실험으로 이 하나하나의 과학적인 발견들과 그 원리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다. _스켑틱(Skeptic, 미국 과학시사 월간지)

션 코널리는 과학에 대한 본능적인 열망으로 불타오르지 않는 사람들도 푹 빠질 수 있고, 과학시간이 가물가물한 사람들도 술술 넘길 수 있는 과학 입문서들로 연달아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그는 현재 활발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펼칠 뿐만 아니라 영국 BBC 라디오의 과학 패널로도 할동하고 있다. 션 코널리의 과학 입문서들은 독자들에게 환영받았을 뿐만 아니라 평단과 과학계에서도 크게 호평받았다. 션 코널리의 과학책들은 2016년 미국과학교사협회의 추천을 받기도 했으며 특히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은 2011년 전미과학진흥협회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과학책’ 상을 받았다. 한편 의학?과학 분야에서 미국 선두를 달리는 존스홉킨스 대학에서도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을 비롯한 그의 저작들을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과학책’에 선정했다. 션 코널리는 전미과학교사협회가 추천한 과학 작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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