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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는 어떻게 영재학교를 준비했을까?
글쓴이
김민주 저
출판사
렛츠북(book)
출판일
2017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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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민주

두 자녀를 의대에 합격시킨 공부 입시 전문가. 두 자녀의 꿈을 이루어 주기 위해 엄마가 자기주도학습, 독서, 수학, 한자, 한국사 등을 공부하며 자녀가 성장하는 길을 함께했다. 공부 잘하는 데 가장 중요한 7가지 공부템을 초등 때 완성하도록 했고, 중학생부터는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주도권을 넘겨주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동행하고 싶은 학부모에게 초등 때 꼭 해야 할 필수 공부템을 알려 주고,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도움을 드리고 싶어 이 책을 썼다. 책에는 두 자녀와 함께했던 스토리뿐 아니라 영재 학교 과학고 입시 컨설턴트로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지도했던 경험까지 담았다.

학습 코치, 영재 학교 과학고 컨설턴트, 자녀 의대 입시까지 경험한 작가는 ‘나도 실천하고 싶은 용기’를 내고 실전에 옮기도록 하는 데 가장 많은 공을 들였다. 저서로는 《두 아이는 어떻게 영재 학교를 준비했을까》와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가 있다. <김민주 공부입시연구소> 블로그를 통해 의대 영재 학교 과학고 입시 컨설팅, 학생부 자소서 컨설팅, 수학 학습 코칭, 자기 주도 학습 코칭을 하고 있다.

G영재교육연구소 대표. 영재학교 입시전문 교육컨설턴트.

영재학교에 가고 싶다는 두 자녀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교육학, 독서, 수학, 한자를 비롯해 학습 코칭을 독학한 과학영재맘. 블로그 ‘행복한 영재 만들기’에 두 자녀와 함께 꿈을 이뤄가는 10년간의 여정을 기록했다. 두 자녀를 영재학교에 보낸 후 자신의 노하우를 살려 영재학교 입시전문 교육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G영재교육연구소 대표이기도 하다. ‘영재코칭’ 강의를 통해 초·중등 자녀를 둔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의 도서관 및 초·중등학교를 다니며 활발한 강의활동을 펼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전혀 다른 성향의 두 아이를 좌충우돌 배우면서 가르친 과학영재맘의 코칭 풀 스토리!

영재학교에 가고 싶다는 아이를 둔 엄마라면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을까?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들의 이야기를 해준다는 것이 과연 좋은 일일까? 사적인 이야기를 많이 담으면 창피하지 않을까? 이 책을 쓰면서 많은 고민을 했지만, 영재학교에 가고 싶어하는 아이를 두었지만 경험과 정보가 부족한 엄마들을 위해 과감히 용기를 냈다. 나는 주변에 영재학교에 보낸 지인도 없었고, 사교육이 발달한 대치동과도 거리가 멀었고, 모든 것을 학원에 의존하기에는 경제력이 부족했기에 두 아이를 영재학교에 보내기 위한 과정 중에 수십 권의 책을 읽어야 했다. 내가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책이었고, 내 맘대로 하기에 가장 쉬운 것이 나 자신이었다. 그래서 나는 책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나 자신을 변화시키고자 노력했다.

그렇지만 많은 엄마들이 책 읽을 시간조차 없이 바삐 살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단 한 권으로도 영재학교에 가기 위한 과정이 어떠한지 알게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면 영재학교에 가기 위해 두 아이와 엄마가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 머릿속에 생생하게 떠오를 수 있도록 우리들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각각의 에피소드에서 깨달은 내용을 적는 방식으로 책을 썼다. 나는 우리의 모든 경험을 자세히 적고, 다른 사람의 경험과 오버랩시키고, 그것을 다시 적용할 수 있도록 서술하였다. 책을 읽는 엄마의 자녀 나이가 초등 저학년이든 고학년이든 중학생이든 각자의 나이에서부터 출발하여 적용시킬 수 있도록 초등 저학년 때부터 중학생 때까지 시기별로 중요한 학습법과 교과 외 경험들이 잘 나타나게 하였고, 실제로 자기소개서에 어떻게 활용할지도 적었기에 각자의 나이에 따라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각 장의 절마다 잘 나타나 있다.

‘영재학교에 가고 싶어요.’라는 아이들의 꿈이 나의 삶을, 나의 내면을 바꾸어놓았다. 아이들이 꿈을 이루고 성장하면서 나의 내면도 함께 성장하였다. 함께 성장하고 이루어가는 과정은 힘들지만 즐겁고 행복했다. 우리는 우리의 오늘에 매우 감사하다. ‘영재학교’를 꿈꾸는 아이를 둔 엄마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힘들지만 즐겁고 행복했던 우리들의 이야기를 통해 과학영재학교에 보내기 위해 어떤 자세를 갖추는 것이 좋은지 저절로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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