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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교실
글쓴이
최훈동 저
출판사
모과나무
출판일
2017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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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훈동

마음 전문가. 서울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했다. 마음의 홍역을 깊게 앓던 중고교 시절 정신과 의사가 되리라 결심하고, 이후 정신 치료와 불교, 선을 연구하며 각종 명상을 섭렵했다. 서울대의대 외래교수이자 정신과 전공의의 슈퍼바이저로서 25년간 정신 치료를 지도하고, 휴앤심 연구소에서 종교와 정신 의학, 명상과 심리 치료를 아우른 연구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인간은 자신을 성찰하고 스스로 깨달음으로써 자신을 치유하고 새롭게 거듭날 수 있음을 강조하여 명상과 정신 치료를 융합하는 ‘명상 치료’로 저변을 넓혀 가고 있다.

저서로 2019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내 마음을 안아주는 명상 연습』과 『정신의학 이야기』, 『만화 노자 도덕경』, 『나를 넘어선 나』, 『정신건강 교실』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 「불교와 정신치료」, 「유식사상과 심층심리학의 비교」, 「무아사상의 심리 치료적 의미」, 「사무량심과 치료자의 자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마음의 병과 치유 이야기
마음도 공부가 필요하다!
정신과 의사와 마음공부하기, 『정신건강 교실』 출간!

정신과 전문의 최훈동 교수는 일반인들에게 정신질환에 대해 쉽게 소개하고 관련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진단과 치료의 기본을 안내할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마음이 아픈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정신의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 의사, 간호사, 사회사업가, 교사와 종교인들에게도 정신건강에 대한 길잡이가 되어줄 책을 저술하고자 했다.

더 나아가 단순한 정신의학 안내서를 넘어 삶의 어려움을 스스로 해결 가능하도록 돕는 마음 치유서가 되고, 종교적 영성과 깨달음의 세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 책, 『정신건강 교실』 1장은 학생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정신과 신체의 관계를 비롯한 마음의 정체에 대한 원론적인 내용을 다룬다. 2장은 정신과 진료실에서 흔히 다루는 질환들을, 3장은 상담치료실에서 만나는 사례들 가운데 개인의 심리적 문제가 사회적 문제가 되는 경우들을 살펴본다. 4장은 마음 치유의 방법으로 서양의 심리치료와 함께 명상의 과학적 연구와 명상치유법을 소개해 영적 건강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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