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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글쓴이
데이비드 J. 스미스 저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출판일
2011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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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J. 스미스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태어나, 25년 넘게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세계 지도 외워 그리기(Mapping the World by Heart)’라는 독창적인 지리 학습 과정을 만들어 미국 교육부에서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세계 곳곳을 다니며 전문 교육 상담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미국이 하나의 마을이라면』 『유엔 어린이 권리 협약으로 알아보는 세계 어린이를 위한 소중한 약속』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17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40만 부 이상이 팔린 스테디셀러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의 2011년 개정판입니다. 지구를 100명의 마을이라 상상하여, 보다 쉽고 명쾌하게 지구촌에 대한 여러 지식을 알려 줍니다. 지구촌에는 얼마의 인구가 살고 있는지, 어떤 언어를 쓰는지, 어떤 연령대가 가장 많은지, 어떤 종교를 믿는지, 지구의 과거와 미래는 어떠한지 등의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이번 개정판은 어린이 노동과 같은 최근 부각된 지구촌 문제를 다루었다. 또한 음식의 안전성, 에너지 소비, 건강에 관한 글을 추가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더불어 사는 곳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으며, 함께 잘 살 수 있는 지구촌을 만들어 가기 위해 어떤 생각과 자세를 가져야 할지 한번쯤 생각해 보게 합니다. 책 마지막에는 이 책을 읽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 글과 이 책의 영문판 『If the World Were a Village』가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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