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사랑의 의식으로 눈을 뜨면
세상은 그 자체로 만족스럽고 아름답습니다.”
무엇을 마음에 품을 것인가에 따라 우리 삶의 방향이 바뀐다. 자신을 사랑할 때 자화상(스스로가 그리는 이미지)이 회복되어 자신의 존귀함을 확신하게 되고, 생명체를 사랑할 때 타화상이 회복되어 눈동자에 비친 이들을 진심으로 존경할 수 있으며, 세상을 사랑할 때 삶의 의미가 회복되어 세상을 밝게 만드는 위대한 의무를 다하게 된다. 그리고 사랑 그 자체를 사랑할 때 우리는 꿈에서 깨어나듯 사랑 그 자체가 되어 존재의 진실을 자각하게 된다.
두려움, 분노, 탐욕, 죄책감, 수치심 등의 두려움 부류 감정으로 향하던 마음의 방향을 바꾸면 긍정, 신뢰, 낙관, 용서, 이해, 존경, 고요함, 축복 등의 사랑 부류 감정으로 나아가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 저자인 원빈스님은 일곱 가지 사랑 연습을 통해 올바로 가공된 원석은 삶의 행복을 내뿜는 가치 있는 보석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단순하지만 강력한 일곱 가지 사랑 연습으로
당신의 삶이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하나,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을 공경하고 사랑하기
둘,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에게 기쁘게 인사하기
셋,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을 관찰하며 장점 찾기
넷,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의 장점을 감탄하며 칭찬하기
다섯,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에게 작은 것부터 베풀기
여섯,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의 장점을 따라 배우기
일곱,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과 진심으로 축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