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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수익 나오는 꼬꼬마 빌딩 짓기
글쓴이
장은자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17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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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은자

6살과 5살 연년생 남매를 키우는 워킹맘이며, 직장생활 10년차 과장이다. 사회초년생 시절 월급을 모아 겁 없이 빌라에 투자했다. 비록 10년 동안 값이 크게 오르지는 않았지만 임대수익 경험과 세입자가 좋아하는 집 보는 노하우를 얻었다. 여러 채의 집을 머리 아프게 관리하는 것보다 똘똘한 집 한 채가 낫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제대로 된 꼬꼬마 빌딩 ‘아미하임’을 지었다.

오래된 3층 상가주택을 사서 철거, 건축하는 1년 동안 부부가 머리를 맞대고 치열하게 공부했고, 사건 사고도 많았다. 건축을 모르는 건축주가 좌충우돌하며 체득한 정보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건축의 ‘건’도 몰랐던 맞벌이 부부의
낡은 상가주택 매입, 철거부터 6층 꼬꼬마 빌딩의 대출, 설계, 준공, 임대까지!

이 책은 건축 초짜 맞벌이 부부가 동네의 낡은 상가주택을 매입하여 지하 1층, 지상 5층의 새로운 상가주택을 짓기까지 좌충우돌한 1년의 시간을 오롯이 담았다. 매매 시 좀더 유리한 대출은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리모델링과 신축의 선택기준은 무엇일지, 좋은 설계사와 시공사를 만나려면 무엇을 봐야 하는지, 신축 후 임대&관리 팁은 물론 세금 처리법까지 소형 상가주택을 짓는 과정에서 건축을 잘 모르는 일반인이 궁금해 하고 어려워할 모든 것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특히 이 책에는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춘 건축주의 설명과 함께 12년 경력의 베테랑 건축사가 공개하는 전문 지식과 현장경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노하우가 가득하다. 저자가 건물을 신축하면서 고민한 목표 수익률 계산법, 건축사와 시공사 결정 팁, 세입자가 좋아할 인테리어 노하우, 절세비법과 함께 설계비와 감리비 결정 기준, 측량의 개념과 종류(경계복원 측량, 지적현황 측량), 건축주가 공사 전 반드시 요구해야 하는 사항, 층간소음 줄이는 방법, 준공승인 등 건축주가 건축사와 시공사를 만나기 전 알아야할 정보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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