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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입문
글쓴이
양형우 저
출판사
피앤씨미디어
출판일
2018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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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형우

독일 프라이부르크(Freiburg)대학교 법학박사.
사법시험, 행정.입법고시, 외교관후보자선발시험, 법학적성시험(LEET), 7급공무원채용시험, 변리사.공인노무사.세무사.감정평가사.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 등 각종 국가자격시험위원.
한국채무자회생법학회 회장, 법무부 집합건물법 개정위원회 위원, 제8군단 지구 배상심의회 위원, 강원지방노동위원회 심판 및 화해 담당 공익위원 역임.
온라인광고분쟁조정위원회 조정위원, 한국민사법학회 부회장, 한국부동산법학회 부회장, 한국재산법학회 이사 등.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이 책이 법학전문대학원과 법과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은 물론이고 민법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길잡이 노릇을 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전반적으로 내용을 충실히 하기 위해 다음의 것을 반영하였다. ① 개정 법률과 판례를 보완하였다. 개정판을 낼 때마다 반복되는 당연한 일이지만, 이번 개정판에도 개정된 법률, 새로운 판례 등을 검토?분석하여 반영하였다. ② 내용을 다듬었다. 읽는 사람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는지, 문법상으로나 가독성에서 매끈한지 거듭 살펴보고 다듬었다. 민법의 기본법리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위하여 필요한 범위 내에서 충분한 설명이 불가피하여 결과적으로 쪽수가 늘었다. ③ 사례를 추가하였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난 사건을 중심으로 사례를 추가함으로써 민법의 기본개념과 원리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④ 판례와 다수설에 따라 서술하였다. 민법입문서의 역할을 충실한 책이 되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내용을 종전과 같이 판례와 일반적인 견해에 따라 서술하였다.

저자는 민법입문 제3판을 출간하면서 동시에 ‘민법의 세계 제10판’과 ‘민사법특강 제2판’을 함께 펴내게 되었다. 법학은 체계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법학의 기초과목인 민법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민법공부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각종 국가자격시험에 대비하기 위하여, 저자의 ‘민법입문’으로 민법에 대한 전체적인 윤곽과 기본법리를 익힌 다음 좀 더 깊은 내용은 ‘민법의 세계’를 읽을 것을 권한다. 아울러 변호사시험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민사법특강’으로 마무리할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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