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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고양이 일력
글쓴이
이용한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17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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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용한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시인이 되었고, 2018년 『낮에는 낮잠 밤에는 산책』을 비롯해 세 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10년은 여행가로, 또 18년은 고양이 작가로 살았다. 2009년 첫 고양이책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를 시작으로 『명랑하라 고양이』와 『나쁜 고양이는 없다』 시리즈를 차례로 출간했다. 이 세 권의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 [고양이 춤]의 제작과 시나리오에도 직접 참여했다. 이밖에 고양이책으로 『고양이가 재능을 숨김』『나만 없어, 인간』『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어서 오세요, 고양이 식당에』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안내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너무 귀여워서 미안하다냥!”
682마리 고양이와 함께하는 1년 365일 만년 일력


“나만 없어, 고양이!”를 외치던 분들도, 친구네 고양이를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던 분들도 이제 매일매일 고양이와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의 작가 이용한이 그동안 책에서 공개하지 않은 사진과 SNS에서 사랑받은 사진, 총 365장의 사진과 짧은 에세이를 모아 매해 쓸 수 있는 탁상형 만년 일력을 선보입니다. 쓸데없이 귀엽고 하릴없이 다정한 고양이들 덕분에 하루에 한 번씩 일력을 넘길 때마다 모두모두 행복해질 거예요. 오늘도 내일도 매일 만날 수 있는 나만의 고양이 682마리와 함께 우리, 오늘부터 고양이와 함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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