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40세 이하 인물 중 가장 영향력 있는 40인(40 under 40)’ 중 한 명으로 32세 때부터 다수의 IT 기업을 직접 설립하고 경영한 대표적인 천재 CEO인 제프리 스티벨은 이 책에서 ‘인터넷은 뇌로 진화할 것이며, 그것은 우리의 삶을 이제까지와는 다른 차원으로 바꿀 것이라’라고 주장한다. 모든 거래와 관료 체제, 우리의 일상생활은 서로 대화하는 기계들에 의해 다루어질 것이라는 게 그의 전망으로 이것을 웹 3.0 시대라고 정의내리고 있다.
그것은 구글 이후의 세계로 그때의 인터넷은 인터넷 응용 프로그램들은 각자에게 맞는 주문을 해주고 맞춤식 리뷰와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인터넷은 고객의 문의에 적절하게 답해주는 걸 돕고, 고객이 방문했던 사이트를 비교하며, 비슷한 관심을 가진 다른 사람들의 사이트를 참조하게 도울 것이다. 또한 성별, 연령별, 직업별, 소득별로 고객을 관리할 뿐만 아니라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행동심리학에 따라 적절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생각하는 인터넷' 시대인 웹 3.0 시대에 맞춰 나갈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