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지역의 전설과도 같은 몬스터에 관한 괴담을 담은 책입니다. 고대의 많은 괴물 이야기는 사라지지 않은 채 수백 년 뒤에 태어난 사람들까지도 위협합니다. 2000년 전 로마 시대 작가인 플리니우스가 묘사한 치명적인 독을 가진 바실리스크는 16세기에도 나타나 사람들을 괴롭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현재의 우리는 괴물이 단지 꾸며낸 이야기이며 환상이라고 알고 있을까요, 아니면 고대의 괴물이 현대에 와서 모두 사라진 것일까요? 어느 것도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