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말하는 기술에서 요구되는 조건인 명확한 의도, 신뢰와 안심감, 듣는 쪽의 이익, 구체적인 방법, 포인트의 종합, 그리고 공감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이 책은 누구를 막론하고 혼자서 말하는 기술의 숙달이 가능하도록 엮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탐독함에 있어서는 과거의 고정 관념을 버리고 자신의 개성을 살리겠다는 자신감과 열의로, CEO와 직장인뿐만 아니라 일반인, 대학생, 전업주부, 자영업자,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는 모든 독자를 대상으로 엮은 말하는 기술의 실무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자신 있게 말하는 이의 모습은 누가 보더라도 아름답다. 아름다운 사람이 되길 소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감히 이 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