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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면역력
글쓴이
이병욱 저
출판사
중앙m&b
출판일
2011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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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병욱

암 수술 후 재수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실력이 탁월한 외과 전문의이자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다. 현재는 대암의원 원장이자 보완통합의학 권위자로서 웃음치료, 눈물치료, 가족치료 등 다양한 통합요법을 바탕으로 한 개별 맞춤 치료를 하며 암 환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환자를 내 부모와 같이 열성을 다해 진료하고, 웃음과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진정한 의사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왔다. 암 진단을 받고 앞이 깜깜하기만 한 사람, 암을 극복했지만 재발이 된 사람, 더 이상 치료할 길이 없다는 선고를 받은 사람, 그리고 그런 환자의 가족에게 믿고 따를 수 있는 힐링 닥터가 되어주고 있다.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외과교수 및 의학교육학교실 주임 교수, 의예과장, 학생부처장을 역임했고, 차의과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외과 및 보완통합의학대학원 교학부장이자 암 통합 요법 클리닉 책임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대한암협회 집행이사 및 대한보완통합의학회 정보이사, 대한임상암예방의학회 상임이사로 있으며, 세계위암학회 종신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 『암 치료의 정석』, 『면역 습관』, 『의사 전도왕』, 『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 『삶이 전도한다』, 『암을 이겨내는 즐거운 밥상』 시리즈, 『인생을 바꾸는 행복한 이야기』, 『울어야 삽니다』 등이 있다. [EBS 초대석 ‘삶을 고쳐야 암을 고친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아침마당], SBS [백세 건강시대], MBC [희망특강 파랑새]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건강 자문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스트레스 때문에 지친 당신, 힘내세요!
서른 살 면역력


다들 30대들에게 '젊은 나이', '건강한 나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들은 말도 안 되는 것으로 꼬투리를 잡는 상사와의 신경전과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지만, 책임져야 하는 가족들 때문에 쿨하게 사표를 던지지도 못하는 사람들이다. 이미 뱃살은 불룩해지고 잦은 음주와 흡연에 노출되어 있다. 건강이 염려되지만, 건강 관리를 할 시간도 없는게 현실이다.

서른은 결코 건강에서 안전할 수 없는 나이이다. 오방떡소녀와 배우 장진영 두 사람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모두 30대였다. 30대를 젊은 나이로 생각하고 있지만 최근 들어 10~30대 젊은 층의 암 발병률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 건강에 있어 안전하지 않은 나이가 된 30대. 면역력은 예전에 비해 30% 떨어졌고, 사람마다 매년 3%씩 면역력이 감소하고 있다.

이 책은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면역력 강화법을 소개해준다. 면역력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간단한 습관의 변화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며 식사와 마음가짐, 수면과 대인 관계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11가지 면역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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