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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리턴 Puma return
글쓴이
롤프 헤르베르트 페터스 저
출판사
브레인스토어(BRAINstore)
출판일
2011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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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롤프 헤르베르트 페터스

1961년생으로 역사학자이자 지난 15년간 활동하고 있는 현직 기자이다. 뮌헨 출판사 마르크트&테히니크(Markt&Technik)에서 편집부장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이곳에서 경제 및 컴퓨터 관련 도서들을 담당했다. 여러 신문 및 잡지, WDR와 SWR 등에서의 프리랜서 활동 후 주간지 《비르트샤프츠보헤(Wirtschaftswoche)》의 미디어부를 책임지고 이끌었다. 또한 경제 잡지 《비즈 캐피탈(BIZZ Capital)》의 부편집장으로 활동했으며 2002년부터는 《슈테른(Stern)》의 정치 경제부에 기고하고 있다. 페터스는 쾰른 인근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리나 윌리엄스, 카메룬과 이탈리아 축구팀, 우사인 볼트. 이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의 공통점은 그들의 운동복이 '푸마'라는 점이다. 그 중에서도 우사인 볼트는 무명시절이었던 2003년 푸마로부터 후원을 받기 시작했다. 그의 가능성을 눈여겨보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푸마 브랜드의 글로벌 마케팅의 한 단면을 볼 수 있는 하나의 사건이었다고 할 수 있다.

사실 푸마는 거의 사형선고를 받은 기업이었다. 80년대 들어서면서 나이키와 리복에 밀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90년대 중반 요헨 차이츠라는 젊은 청년이 1993년 푸마의 CEO로 부임하면서부터 푸마는 화려한 재도약을 시작했다. 그리고 현재 푸마는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선수들의 유니폼에서 ‘푸마’로고를 볼 수 있을 정도의 브랜드가 되었고, 우사인 볼트 등 유명선수들과 끈끈한 우정으로 그 유명세를 높여가고 있다.

사실 80년대의 푸마만큼 침체기를 맞이했던 기업이 다시 회생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이 책에서는 푸마가 탄생한 시작에서부터 몰락, 그리고 화려한 부활의 이야기까지 그 속에 담긴 푸마의 경영철학과 마케팅, 경영노하우를 살펴보며 그 회생의 경험 노하우를 독자들에게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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