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시리즈 ME-007
로맨싱 파라다이스
(Alias Smith and Jones)
카일리 브란트 지음 / 김효원 옮김
더 이상의 모험과 스릴은 없다! 카일리 브란트가 전하는 환상적인 로맨틱 서스펜스! - 로맨틱 타임스 -
앤 스미스라고 해요, 당신은?
자신을 존스라고 소개한 그는 전세 보트 주인이라기보다는 도둑 같았다.
그의 비밀스런 태도는 숨이 막혔고, 키스에는 넋을 잃었다.
등에 난 총알 흉터, 허리에 꽂은 총은 섹시한 그가 많은 사연을 품은 남자임을 말해주었다.
그러나 그녀가 말하지 않은 비밀보다 많을까.
▶ 책 속에서
대단한 여자야. 수다를 떨어 남자의 정신을 빼놓고는 마음을 가져가 버리다니…. - 마음을 사로잡힌 남자, 존스.
▶ Contents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