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4년 '문학과사회'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으며 시집으로 '개들의 예감'이 있다. '21세기 전망'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한국 시의 내일을 열어갈 '21세기 전망' 동인의 제5집. 차찰룡, 함민복, 김소연, 연왕모, 심보선 등으로 구성된 21세기 전망 동인은 시대의 질곡을 가장 예민한 감수성으로 받아들이는 젊은 시인집단이다. 이 작품집에서 그들은 시와 대중문화의 결함을 지향점으로 다양하고도 폭넓은 작품 세계를 구현해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