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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의 모든것
글쓴이
데이비드 폰태너 저/공민희 역
출판사
사람의무늬
출판일
2011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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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예술
전 세계의 예술, 수공예 작품, 건축물 등에는 단순하고도 다양한 의미의 신비한 상징들이 숨겨져 있다. 이 책은 이런 상징들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인류의 집단적 상상력이 풍부하게 반영된 우리 주변의 상징을 파악하는 눈을 키움으로써, 우리 삶의 세세한 발자취를 깊이 있게 살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오랜 역사와 다양한 문화를 총망라한 이 책은 넓은 스펙트럼만큼이나 뛰어난 이미지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책을 펼치면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화려한 화보에 좀처럼 눈을 뗄 수가 없을 것이다. 감히 이 책 자체가 상징이 가진 아름다운 의미와 영향력을 완벽히 닮아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전 세계의 위대한 ‘영적’ 전통은 주로 상징으로 전해지며 말로 표현하기 어렵거나 불가능한 실체를 이야기와 그림 형태로 설명한다. 이런 이야기와 그림은 말 그대로의 의미를 드러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는 지침 역할을 한다. 『상징의 모든것』에서는 전세계 문화적, 심리적 상징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다. 또 집단 무의식에 대한 칼 융의 견해도 소개한다. 500가지가 넘는 상징을 주제별로 나누어 설명하는데, 우주의 근본 요소가 되는 상징에서 인간이 만든 물체나 건축물과 결합해 다양한 의미를 나타내는 상징에 이르기까지 상징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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