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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추리소설 4선 세트
글쓴이
아르노 들랄랑드 외 1명
출판사
황매
출판일
2011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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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르노 들랄랑드

시나리오 작가이자 소설가로 프랑스의 주목받는 신예이다. 그의 첫 소설 『지하의 성모』 (그라세, 1998)는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어 호평을 받았다.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사탄의 교회』 (그라세, 2002)와 『죽은 자들의 음악』 (그라세, 2003) 등이 있다.

그의 대표작 『단테의 신곡 살인』은 고전의 향기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지만 구성방식에 있어서만은 현대적인 스릴러와 모험소설의 진행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한편 등장하는 주인공 피에트로의 지고한 사랑은 이 책에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하는 요소이다. 18세기 베네치아의 열광적인 카니발을 화려한 문장으로 완벽하게 재현해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로 역사적 배경에 기반한 탄탄하고 속도감 있는 스토리와 영상에 가까운 감각적인 문체로 세계의 젊은 독자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프랑스의 아르노 들랄랑드와
이탈리아의 줄리오 레오니의 작품을 함께 만난다!


유럽 추리소설 4선은 국내에 단테 시리즈로 잘 알려진 두 작가, 프랑스의 아르노 들랄랑드의『피의 우화』『롱기누스의 창』과 이탈리아의 줄리오 레오니의 『단테의 빛의 살인』『단테의 비밀의 집회』로 구성되어 있다. 네 작품 모두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인해 국내에서 베스트셀러인 작품이다. 양장본에 페이지가 많아 두꺼운 책이지만 읽다보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게 될 정도로 흥미로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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