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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캐릭터 종이접기
글쓴이
이시카와 마리코 저
출판사
길벗스쿨
출판일
2017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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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카와 마리코

일본의 종이접기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린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요. 장난감 회사에서 디자인을 시작했고, 영상제작 회사에서 유아용 비디오를 만들었어요. 우리나라 EBS와 비슷한 곳인 NHK 교육TV에서 〈만들며 놀자〉 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했고 종이접기 작가로도 유명해졌어요. 현재는 NHK 교육TV의 〈영감이 떠오르는 공방〉의 감수자로 활동 중이랍니다.

조형 작가로서 종이접기를 비롯해 공작, 팝업 아티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작품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아이들과 부모님, 선생님들을 위한 교육 워크숍도 진행합니다.

일본 치바 현에서 태어나 전문학교 토이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그 뒤 장난감 회사에서 기획, 디자인을 담당했고, 영상 제작회사에서 유아 비디오를 제작하기도 했다. 지금은 어린이와 여성을 위한 조형 작품을 잡지, 텔레비전, 문화센터 등에서 발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신기한 종이 오리기』, 『종이접기가 좋아요!』, 『종이접기 만들기놀이』, 『오감자극 엄마표 헝겊 장난감 놀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북극곰, 펭귄, 돈가스, 고양이, 도마뱀 등 귀여운 캐릭터를 접어 봐요!
책 속에 들어 있는 캐릭터 색종이를 오려서
순서대로 따라 접으면 귀여운 캐릭터가 뚝딱♥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캐릭터 종이접기 책이랍니다.


추위를 많이 타고 낯가림이 심한 북극곰, 본인이 펭귄이 맞는지 자신 없는 펭귄?(실은 원래 갓파), 사실은 공룡이지만 살아남기 위해 도마뱀인 척 살고 있는 도마뱀, 부끄럼 많은 고양이… 바로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이에요.
스밋코구라시는 ‘구석’을 뜻하는 일본어 ‘sumikko[스밋코]’와 ‘일상생활’을 뜻하는 일본어 ‘gurashi[구라시]’의 합성어예요.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은 카페에 가도 기차를 타도 구석자리에 앉곤 해요. 눈에 띄는 걸 싫어하는 부끄럼쟁이 친구들이거든요.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을 접으면서 편지도 쓸 수 있는 종이접기 책이에요.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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