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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투 원 발상법
글쓴이
오마에 겐이치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7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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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마에 겐이치

아시아를 대표하는 경영 컨설턴트이자 세계적인 경영 그루의 한 사람. 영국 「이코노미스트」 지에서 피터 드러커, 톰 피터스와 함께 현대의 사상적 리더로 주목하였고, 1994년에는 현대 경영의 정신적 지도자 중 한 명으로 뽑히기도 하였다.

1943년 후쿠오카 현 출생. 와세다대학 이공학부 졸업 후 도쿄공업대학 대학원을 거쳐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히타치제작소에서 원자로 노심 설계 엔지니어로 출발해서 1972년에 맥킨지 앤드 컴퍼니에 입사, 탁월한 성과를 바탕으로 맥킨지 앤드 컴퍼니 일본지사장, 아시아태평양지역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1980년대 말부터 국경을 초월한 경쟁시대, 즉 보더리스시대의 출현을 예측하며 세계화를 주창했고, 중국과 인터넷 비즈니스의 부상을 설파했다. 1995년 맥킨지 앤드 컴퍼니를 퇴직한 후에도 세계 유수 기업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국가적 차원의 조언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국경없는 경제학'과 '지역국가론'의 제창자로서 글로벌한 시각과 대담한 발상을 바탕으로 활발한 제안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주식회사 비즈니스 브레이크스루(Business Breakthrough) 대표이사로 있으면서, 2005년 일본 최초의 원격교육 경영대학원 '비즈니스 브레이크스루(BBT)' 대학원대학'을 설립하여 학장으로서 인재 양성과 교육 사업에 힘쓰고 있다.

대표작으로 『난문쾌답洞察力の原点』이 있으며, 그 외 저서로는 『국가의 종말』, 『즉전력』, 『글로벌 프로페셔널』, 『내 생애 최고의 여행』, 『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 『부의 위기』, 『THE NEXT GLOBAL STAGE』, 『하프타임』, 『돈 잘 버는 사람은 머리를 어떻게 쓸까?』, 『맥킨지 문제 해결의 기술』, 『차이나 임팩트』, 『내 생애 최고의 여행』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면 일하는 방식이 바뀌고
지금까지 없던 시장이 열린다!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는 어디서 생기는 것일까?


아시아를 대표하는 경영 컨설턴트이자 세계적인 경영 사상가 오마에 겐이치는 ‘0에서 1을 창조하는 힘’, 즉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이노베이션 능력’을 그 해답으로 제시한다. 발상의 전환을 통해 사고의 한계를 돌파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시장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단기간에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우버와 에어비앤비는 유휴 공간과 인터넷을 결합시키는 발상에서 탄생했으며, 세계적 의류기업인 자라는 아이러니하게도 자동차 회사인 도요타와 택배 회사인 페덱스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급성장했다. 일본의 세븐일레븐은 타 브랜드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급화 PB 세븐프리미엄과 세븐골드를 출시한 덕분에 경쟁이 치열한 일본의 편의점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 기업의 공통점은 남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해냈다는 것, 즉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자재로 발상을 한 데서 찾을 수 있다.

제로 투 원 발상법은 맹렬한 스피드로 변화하는 비즈니스 현장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함께 이노베이션 능력을 기르기 위한 11가지 발상법을 실제 기업의 사례를 들어 소개한다. 부단한 연습과 훈련을 통해 ‘0에서 1을 만드는 발상법’을 몸에 익히고 이를 시장에 적용한다면 남들이 미처 보지 못한, 자신만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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