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 조각, 개념미술 그리고 퍼포먼스까지.
세계미술 대표작을 만나다
예술가와 미술사가, 큐레이터들이 집필에 참여한 『This is Art』는 우리가 신문을 펼쳤을 때, 혹은 미술관에 가거나 어느 소설의 표지를 접할 때마다 보이는 전 세계의 대표적 그림 속으로 당신을 인도할 것이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연대순으로 구성된 이 책은 회화와 조각, 개념미술부터 퍼포먼스까지 모든 장르의 미술을 망라하며 도판과 그에 따른 친절한 설명으로 시대별 미술사를 추적한다. 연대표는 독자들이 미술사의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1,100점에 달하는 각 시대의 다양한 작품을 실었음은 물론 개별 작품마다 감상포인트를 짚어주며 상세한 설명도 더하고 있어 미술에 문외한이다 하더라도 충분히 작품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