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cafe 물고기 여름 이야기
글쓴이
장선우 저
출판사
물고기북스
출판일
2011년 9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선우

1986년 MBC 드라마작가로 활동했고 MBC의 [베스트셀러극장]을 연출하기도 했다. 86년 <서울예수>에서 99년 <거짓말>까지 영화감독으로서 지금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장선우는 먹고 살려고 영화를 택했다고 서슴없이 말하며 항상 파격적이고 새로운 시도로 한국영화판을 들끓게 하는 우리시대 최고의 이벤트 메이커다. 질문주고 논쟁을 유도하는 `열린 영화`를 지향하는 장선우는 그런 논쟁이 피곤할 때도 있지만 논쟁속에서 사회의 포용력이 커지질 바란다고 말한다.

[필모그래피]

성공시대 (1988)(1988)|감독
우묵배미의 사랑(1990)|감독
경마장 가는 길(1991)|감독
화엄경(1993)|감독
너에게 나를 보낸다(1994)|감독
꽃잎(1996)|감독
나쁜 영화(1997)|감독
거짓말 (1999)(1999)|감독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2002)|감독
귀여워(2003)|장수로
가을날의 동화-귀여워(2004)|주연배우
한국영화 씻김/Cinema On the Road(BFI 기획, 세계영화 10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한국 편)|
장선우 변주곡/Jang Sun-woo Variation(감독, 토니 레인즈)|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영화의 전위, 영화감독 장선우가 제주에서 쓴 장편 소설

한 편의 영화마다 논쟁과 화제를 불러일으킨 영화감독 장선우의 일기 같은 소설이다. 55일 동안, 15편의 일기로 이루어진 고백 같은 이 소설은 어느 날 세상에 살기 위해 찾아온 여자 아이를 돌려보내며 겪는 마음의 격랑과 좌초를 마치 사띠(붓다의 수행, ‘알아차림’)하듯 써내려간다. 커서 유명한 영화배우가 되겠노라고, 그리고 출가하겠노라고 자신의 미래를 속삭이던 여름이와 이별하고, 49제를 끝낸 후 ‘그리고 나는 죽어가고 있었다’라고 자신의 죽음마저 깨닫는 삶과 인연의 고해성사 같은 이야기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