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 주제를 다룬 생활 중심 독일어 교재이다.
총 12개의 주제, 52개의 상황을 중심으로 대화문을 구성했다. 초급자를 위해 어휘와 내용설명을 친절하게 실었으며 필요문법을 제시한다. 본문의 대화에서는 생활에 직접 응용해 볼 만한 구문을 선별해 학습자 자신의 상황에 맞춰 연습할 수 있도록 심화 과정을 마련했다. 교재에 포함된 MP3 CD에는 독일 현지 학생들의 일상 발음으로 녹음해 구문 연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의 발음으로 독일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