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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무서워
글쓴이
맥 로소프 저
출판사
크레용하우스
출판일
2011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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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맥 로소프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나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뉴욕에서 10년간 출판, 광고계에서 활동했다. 1989년 3개월 예정으로 영국 런던에 갔다가 지금까지 계속 살고 있다. 함께 광고계에서 일하던 여동생 데비가 유방암으로 사망한 후 그동안 미뤄왔던 소설 쓰기를 시작했다.

첫 작품 『내가 사는 이유(How I Live Now)』로 가디언 상(영국), 마이클 L. 프린츠 상(미국), 브랜포드 보스 상(영국), 룩스 상(독일), 줄리아 워드 하우 상(미국) 등을 잇따라 석권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내가 사는 이유』는 현재 영국과 미국의 각급 학교에서 필독서로 널리 읽히고 있으며,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BBC 라디오에서 드라마로 제작, 방송하기도 했다.

그리고 두 번째 작품 『만약에 말이지(Just In Case)』는 2007년 영국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CILIP 카네기 메달과 미국도서관협회(ALA) 올해 최고의 청소년소설상을, 2008년 독일 청소년문학상을 연거푸 수상하며 “청소년소설의 여왕”이라는 그의 명성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책 소개

분야유아
이빨이 날카롭고 귀가 뾰족하고 손가락이 두 개에 팔이 긴 덩구리와 꼬불꼬불 긴 발자국을 남기는 달팽이 팽구리는 가장 친한 친구예요. 그런데 팽구리를 겁쟁이라고 놀리던 덩구리가 잠이 들려던 팽구리를 깨웠어요. “팽구리, 무서워! 내 침대 밑에 뭔가 있는 것 같아. 같이 봐 줄래?” 과연 덩구리가 무서워하는 괴물은 어떤 모습일까요? 또 여러분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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