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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프레젠테이션
글쓴이
칼 풀린 외 1명
출판사
다산라이프
출판일
2011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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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칼 풀린

저자 칼 풀린(Carl Pullein)은 영국에서 태어났다. 호텔 매니저로 평화로운 20대 생활을 즐기던 어느 날, 농장을 경영하던 부모님이 파산 위기에 처하면서, 집과 농장을 구할 방법을 찾기 위해 홀로 법률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결국 법적인 허점을 발견하여 부모님의 파산을 영웅적으로 막았고, 이를 계기로 대학에 돌아가 법률을 전공하게 된다. 로스쿨 졸업 후 몇 년간 변호사로 일하다가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선물하고자 2002년 한국에 와서 체류비를 벌기 위해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한국이라는 나라와 역사에 매료되어 1년이 2년이 되고, 2년이 3년이 되면서 아예 눌러앉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영어를 못해도
영어 프레젠테이션은 잘할 수 있다!


8년 동안 한국인들에게 실무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지도하고, 기업 현장에서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기획하고 컨설팅해온 PT전문가가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모든 지식과 노하우를 쏟아부어 만든 ‘영어 프레젠테이션의 결정판’이다. 프레젠테이션 준비부터 기획, 디자인, 영어 표현, 발표 연습과 실수 방지까지, 영어 프레젠테이션에 있어 필요한 모든 사항들을 철저하고 체계적으로 다룬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에 있어 스토리를 강조하는데 프레젠테이션에 담을 모든 내용 중에서 스토리화할 만한 소재를 어떻게 찾아낼 것인지, 어떻게 스토리로 만들어야 하는지, 이야기를 어떻게 꺼내야 하는지, 화제를 어떻게 전환해야 할지 상세한 예시와 분석을 통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그래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스티브 잡스가 어떤 식으로 스토리를 풀어가는지, 건조한 회사 연혁이 어떻게 해서 감동 스토리로 탈바꿈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또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청중에게 진심을 전달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방법부터 영어로 발표 연습을 하고 질문에 대처하고 발표 시 몸은 어떻게 움직일 것이며 슬라이드 리모컨을 어떻게 조종할 것인지에 대해서까지 세심하게 조언하고 또 독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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