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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로 떠나는 서울 근교 여행
글쓴이
최미선 외 1명
출판사
넥서스BOOKS
출판일
2011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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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미선

동아일보사 기자로 10여 년을 일했다. 기자 생활을 하는 동안 밤이면 차를 몰고 냅다 강릉으로 달려가 커피 한 잔 달랑 마시고 돌아오는 일이 잦아 ‘썰렁한 밤도깨비’라 불렸다. 사주를 보아도 늘 빠지지 않는 대목이 역마살. 더 늦기 전에 팔자대로 살아보자 싶어 사직서를 쓰고, 사진작가 남편과 함께 여행하고 책 쓰며 살고 있다.

『사랑한다면 이탈리아』 『사랑한다면 파리』 『산티아고 가는 길』 『네팔 예찬』 『퍼펙트 프라하』 『개도 고양이도 춤추는 정열의 나라 쿠바』를 포함해 『서울 산책길 50』 『대한민국 절대가이드』 『랭킹 대한민국 여행백서』 『국내여행 버킷리스트 101』 등 20여 권의 책을 남편과 함께 펴냈다.

책 소개

분야여행
지하철을 타고
서울의 구석구석, 숨은 볼거리를 찾아 떠난다!


주말에 날씨가 좋으면 주변 공원에라도 나가고 싶고, 일산 호수공원이나 창경궁 등으로 오후 한나절 가족 나들이를 가기도 한다. 또 가까운 곳으로 문득 떠나고 싶을 때, 미리 예약을 해 두지는 않았지만 쉽게 당일치기로 훌쩍 떠나고 싶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1~2시간 거리의 서울 & 근교 지역을 고른다. 이 책은 휴식을 취하고 가볍게 산보하거나 흥밋거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서울에 살면서도 미처 몰랐던 서울을 소개한다. 지금껏 몰랐던 이색적인 장소라든가 한 번 가 보긴 했지만 제대로 즐겨 보지 못한 매력을 알려 주어 서울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서울 구석구석 다양한 곳들을 저렴한 가격에 길이 막힐 염려도 없는 지하철로 친절하게 안내한다. 또한 요즘은 서울 근교도 지하철로 잘 연결되어 있어 차가 없어도 얼마든지 근교여행을 할 수 있다. 지하철역에 내려서 산책하고 구경하며 그곳의 알려진 맛집도 소개한다. 무엇보다 아름다운면서도 색다른 풍경을 담고 있어 출사족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다. 차가 없어도, 예정에 없었어도 이 책 하나만 있다면 지하철 타고 간편하게 서울 & 근교 나들이를 떠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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