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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라인
글쓴이
조해경 저
출판사
진한엠앤비
출판일
2017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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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해경

작가, 철학자, 정치학자이자 수십 권의 책을 쓴 한국을 대표하는 학자이다. 구름도 쉬어간다는 첩첩산중 소백산 자락의 한티재 아래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냈다. 중학교부터 서울에 올라와 가톨릭 계통의 학교인 서울 동성중학교를 졸업하고 동교인 서울 동성고 1학년 재학 중에 검정고시에 합격하여 고등학교는 1년만 수료하였다. 대학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사에 잠깐 근무한 후 현대그룹의 수출창구일원화를 위해서 설립한 현대종합상사의 창립 멤버로 입사한 후 얼마 있다가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미국에서 가톨릭 계통의 학교인 텍사스주의 세인트메리대학에서 정치학 석사를 마치고 미국 테네시대학(녹스빌)(University of Tennessee, Knoxville)에서 정치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에 있으면서 워싱턴 주립대학 등에서 강의를 하였다.

십수 년간의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귀국한 후 당시 국책연구소인 현대사회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 겸 정치연구실장으로 연구를 하였다. 그 후 한국 정책개발연구소 소장, 외무고등고시위원, 법제처 한국법제연구원 초청연구위원, 성균관대 대학원 초빙교수 등으로 연구와 강의를 하였다. 현재는 서울 시립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영국 IBC에서 2000년 국제인상을 수상하였으며 1999년 세계인명사전(IBC 99ASIAN-PACIFIC NATIONS)에 등재되었다. 저서로는 《21세기 인문학》 등 60여권의 저서와 역서를 비롯하여 「사르트르의 현상학적 정치철학」 등 다수의 논문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글은 현재 전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북미 전쟁 가능성을 순수학술적인 차원에서 벗어나서 한반도에서 발생 가능한 북미간의 핵전쟁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특히 미국인들의 사상인 프런티어를 중심으로 하여 북한의 배후세력인 중국과 북한간의 관계 등을 연구 분석하여 전쟁 가능성을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하고 있다.

종합적으로 이 글은 국제정치학의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이 글은 순수 학술적인 차원에서가 아니라 실제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점에 초점을 맞추었다. 특히 현재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한반도 주변 4강 세력들의 환경과 국민성 등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연구 분석하고 있다. 따라서 이 글은 단순히 시사적인 차원에서 논하는 것이 아니라 교양수준의 학술을 가미한 실무적인 차원에서 글을 전개해 나가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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