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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통아메리카사
글쓴이
김상훈 저
출판사
다산초당
출판일
2011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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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상훈

‘통 역사’ 시리즈의 저자이며 현재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자는 “고려가 세워졌을 때 외국에는 어떤 나라가 세워졌어요?”라는 아들의 질문에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따로 공부했던 학창 시절을 떠올렸고, 이를 계기로 동양사와 서양사, 한국사를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통세계사』를 집필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한국사도 쉽고 재미있게 ‘통’으로 써 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통한국사』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마야, 잉카, 아스테카 등 중남부 아메리카의 그 찬란한 3대 고대 문명을 제외한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아메리카 대륙의 역사는 불과 몇백 년에 지나지 않는다. 영국, 에스파냐, 포르투갈 등으로부터 독립한 후로는 고작 300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도 신생 대륙 아메리카의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그 대륙 안에 세계의 중심인 미국이 있기 때문이다. 세계시민으로서 미국과 같은 강대국의 역사를 하나하나 짚고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미국이란 곳은 미지의 대륙 아메리카를 향해 무모할 정도로 도전한 모험가들과 그 후손들이 만든 나라다. 현재처럼 자리 매김할 수 있었던 그들만의 원동력을 읽으며 우리 스스로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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