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역사’ 시리즈의 저자이며 현재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자는 “고려가 세워졌을 때 외국에는 어떤 나라가 세워졌어요?”라는 아들의 질문에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따로 공부했던 학창 시절을 떠올렸고, 이를 계기로 동양사와 서양사, 한국사를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통세계사』를 집필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한국사도 쉽고 재미있게 ‘통’으로 써 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통한국사』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역사를 ‘통’으로 보여준다는 컨셉으로 선뵀던 《통세계사》가 서양사, 동양사, 한국사 등 전 세계 역사의 큰 맥을 잡아주고 다시 한 번 그 흐름을 찬찬히 되짚어주는 책이었다면, 이번 《통유럽사》 1, 2권은 그중에서도 사실 서양사를 이루는 큰 축이라고도 할 수 있는 남유럽, 동유럽, 북유럽, 서유럽 등 각각 속해 있는 국가들의 사건과 역사를 동주제별 · 동시대별로 엮어 역시 통으로 훑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는 점에서 크게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