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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가! 짜증송아지
글쓴이
아네테 랑겐 저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출판일
2011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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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네테 랑겐

서점을 운영하는 가정에서 자랐다. 대학에서 광고 카피라이터 공부를 하고 광고 대행사에서 일했고, 서점을 운영하면서 어린이 책 편집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지금은 두 명의 아이들과 함께 독일 쾰른 인근에서 살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유머와 정보가 가득한 책을 쓰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Briefe von Felix』, 『Neue Briefe von Felix』 등을 비롯한 ‘펠릭스의 모험’ 시리즈가 있고, 우리나라에는 『펠릭스의 서커스 여행』, 『펠릭스의 세계 요리 여행』, 『펠릭스가 보내는 깜짝 편지』 등이 소개되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요세피네는 틈만 나면 짜증을 냅니다. 신나게 놀고 있을 때 이제 그만 자라고 하거나 그만 놀고 책을 보려는데 책 좀 보라는 말을 들을 때면 짜증이 나 참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고 뭐든 반대로 하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요세피네만 자꾸 짜증을 내는 것은 아닙니다. 요세피네의 엄마, 아빠, 동생, 주위 친구들까지 짜증을 안 내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리 가! 짜증송아지』는 투덜대거나 짜증을 내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일상에서 아이들은 갑자기 짜증을 냅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추상적인 사고 능력이 발달하지 않아 왜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지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하지요. 그럴 때 어른들은 아이들과 아무리 대화를 해도 무엇 때문에, 얼마나 기분이 상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어 난감해집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크게 화내지만 그 영문을 모르는 상황에서 어른들이 어떻게 대처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여 줄 것인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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