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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을 파하라
글쓴이
송창의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11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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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창의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77년 MBC에 입사했다. 조연출 기간을 거쳐 〈뽀뽀뽀〉를 책임연출하면서 PD로 데뷔했다. 이후 여러 프로그램을 거친 뒤 침체되어 있던 MBC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참신하고 파격적인 연출력을 발휘하며 예능 프로그램의 강자로 우뚝 섰다. 그밖에 대한민국 쇼의 새로운 지평을 연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연예정보 프로그램의 새로운 형식을 탄생시킨 〈특종 TV 연예〉, 일일시트콤의 신기원을 이룩한 〈남자 셋 여자 셋〉, 시청률 신기록을 낸 최초의 성인시트콤 〈세 친구〉 등을 만들면서 대한민국 대표 예능PD로 자리매김했다. 2000년 MBC를 나와 2001년부터 조이엔터테인먼트의 공동대표와 감독으로 활동했다. 2006년 케이블 채널인 tvN으로 자리를 옮긴 뒤 다양한 실험과 파격적인 형식, 이전의 방송 프로그램들이 보여주지 못한 새로움을 추구한 〈롤러코스트〉, 〈막돼먹은 영애 씨〉, 〈현장토크쇼 TAXI〉, 〈화성인 바이러스〉, 〈백지연의 끝장토론〉 등의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데 산파 역할을 하면서 케이블 채널의 중흥을 이끌고 있다. 그 스스로 콘텐츠 리더와 트렌드 세터로서의 자리를 놓치지 않는 한편, 창의적 마인드로 신기원을 열고 열정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도록 후배 PD들을 독려하는 ‘크리에이터들의 멘토’로 매진하고 있다. 현재 CJ E&M의 대표 채널 tvN의 본부장으로 재임 중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누가 이런걸 생각했을까?
표준을 세우고 스스로 무너뜨린 NO.1 크리에이터의 원칙!


올해로 방송 PD생활 35년차에 접어든 프로듀서 송창의. '일요일 일요일 밤에', '남자 셋 여자 셋', '세 친구', '롤러코스터', '막돼먹은 영애씨', 'TAXI' 등 그는 대한민국 방송의 새 역사를 써가며 킬러콘텐츠들을 창조해냈다. 시대를 이끄는 트렌드세터로 우뚝선 "콘텐츠의 마왕" 송창의는 과연 어떻게 탄생한 것일까? 그는 이 책에서 현재의 자신을 만들어낸 3가지 키워드를 밝힌다. 그것은 바로 “창의로 시작하고 열정으로 이끌며 관계로 완성하라.”이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맡을 때마다 ‘공식 깨기’부터 시작함으로써 신선한 아이디어가 생명인 방송 PD라는 직업세계에서 살아갔던 그만의 창의성 원동력, 아이디어와 소재 때문에 일주일 내내 피 말리는 전쟁을 치르면서도 저자는 항상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아내는 열정의 자세, 그리고 이 모든것을 현실화로 일구어내는 데에는 '관계'의 힘이 있었음을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설명해준다.

스스로를 콘텐츠리더와 트렌드세터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한편, 창의적 마인드로 신기원을 열고 열정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도록 후배 PD들을 독려하는 '크리에이터들의 멘토'로 매진하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 독자들은 그의 말 그대로 "고정관념을 뒤엎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며, 세상을 사랑하면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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