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세대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 60년대 최고의 명랑만화!
『땡이의 사냥기』는 작가가 실제 작가가 키우던 사냥개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당시의 시대상과 사냥을 통한 교육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60년대 최고의 캐릭터로 대표되는 ≪땡이 시리즈≫의 첫 작품 『땡이의 사냥기』는 발표되자마자 장안의 숱한 화제를 몰고 다녔다. ‘땡이’는 큰 눈망울에 작은 코, 위로 챙이 젖혀진 모자가 트레이드 마크였는데, 유명세를 상업적으로 이용하고자 ‘떵이’, ‘땅이’를 비롯해 ‘청이’, ‘창이’등 아류 캐릭터들이 생겨날 정도로 큰 인기를 구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