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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일구
글쓴이
안동일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1997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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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동일

1940년생. 법명 관해觀海.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 했다. 서울대·고려대·동국대 등 각 최고위과정을 수료했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제1회 군법무관 시험을 거쳐 국방부 법무관으로 근무했고, 1978년부터 변호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79년 김재규 담당 변호인으로서 10·26 사건의 역사적 재판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았다. 대한변호사협회 공보이사 겸 대변인, 사단법인 4월회 초대 회장, 공동체의식개혁국민운동협의회 상임의장, 경제정의실천불교시민연합 공동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4월회 상임고문, 동산불교대학 명예이사장, 3·1문화재단 이사, 대한불교조계종 법률고문, 홍익법무법인 대표변호사로 재임 중이다.
저서로는 『기적과 환상』 『쓴소리 바른 소리』 『어떤 대화』 『새로운 4·19』 『새천년과 4·19정신』 『나는 김현희의 실체를 보았다』 『깨달음의 길을 찾아서』 『행복의 길, 정토의 길』 등이 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명덕상’, 서울대학교 법대 ‘자랑스러운 법대인’상, 대한불교진흥원 ‘대원상 포교대상’(단체), 대한불교조계종 ‘불자대상’ 등을 수상했다. 변론을 맡았던 주요 인물 및 사건으로 KAL기 폭파범 김현희, 대도 조세형, 『야생초편지』의 저자 황대권, 기타 긴급조치 사건과 각종 시국 사건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4.19세대 현직 변호사가 쓴 37년 시공을 뛰어넘는 4.19 현장 기록! 저자 안동일은 4.19 정신을 6.3 학생운동, 유신 반대 투쟁, 5.18 광주 민주화 운동, 6월 항쟁, 문민 정부 출범으로 이어진 개척자 정신으로 설명하며, 4.19는 완성형이 아닌 진행형의 혁명으로 그 역사적 완수는 우리 세대에 남겨진 몫이라고 덧붙인다.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의 4.19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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