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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길, 깊은 숲 속에서 살아남기
글쓴이
베어 그릴스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11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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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베어 그릴스

영국의 작가이자 탐험가이며 TV프로듀서이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등산과 항해를 배웠다. 영국의 엘리트 육성 학교로 알려진 이튼스쿨에 입학했으며, 명문 런던대학교에 진학하여 석사과정을 마쳤다. 대학 졸업 후 영국 공수특전단(21 SAS)에서 고도의 생존기술 전문가로 훈련받았다. 불의의 낙하산 사고로 척추가 세 조각으로 부러지면서 의가사제대를 한 그는 기적적으로 몸이 회복되자마자 2년 만에 세계 최연소 에베레스트 정복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그때 그의 나이는 불과 스물셋이었다. 그 이후 베어 그릴스는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해보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현재 세계적 다큐멘터리 방송사인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Man vs. Wild)」라는 프로그램의 프로듀서와 진행을 맡고 있고 방송뿐만 아니라 다수의 스턴트와 이벤트를 진행하여 얻은 수익의 대부분을 자선 사업 원조와 사회 기부 등으로 환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갖가지 위기 상황과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담은 「Worst-Case Scenario」에 출연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세계 최고의 생존왕, 베어 그릴스가 소설로 태어나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해보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해내는 탐험가, 베어 그릴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Man vs. Wild」을 통해 보여준 극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는 전략은 그를 전 세계에서 ‘생존왕’으로 등극시켰다. 국내에서도 「인간과 자연의 대결」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되어, 독사의 ‘독’을 빼내고 날것 그대로 먹는 등 자연에 도전하는 기발한 생존 기술에 본방을 지키는 골수팬들이 늘어가고 있다. 또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르고, 국내 ‘야생’을 표방하는 인기 프로그램의 MC에게 방송 중에 도전장을 받기도 했다.

시리즈 2편에서는 벡과 인류학자인 삼촌은 티카아니와 함께 알래스카 원주민의 거주지인 아나캇 마을을 방문하러 간다. 그러나 날씨가 좋지 않아 그들이 탄 소형 비행기는 알래스카의 깊은 숲 속에 불시착한다. 그들은 겨우 살아남았지만 삼촌은 심하게 부상을 입었고, 비행기는 많이 망가져 곧 폭발할지도 모른다. 더구나 삼촌의 상처는 구조대를 기다릴 수가 없을 만큼 위험해 보인다. 결국 벡과 티카아니는 알래스카의 얼어붙은 산을 넘어 구조 요청을 하러 간다. 풀뿌리 하나 살아남지 못할 것 같은 냉혹한 땅에서 그들의 침입을 거부하는 산의 온갖 위협을 뚫고 그들은 무사히 살아나갈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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