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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커뮤니케이터
글쓴이
아멜리아 킨케이드 저/박미영 역
출판사
루비박스
출판일
2011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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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이 책은 국내에 소개되는 아멜리아의 두 번째 저서이다. 『엄마 내 맘 알지?』(루비박스, 2009)가 그녀가 애니멀 커뮤니케이터가 된 사연에서부터 자신의 동물 대화 경험담을 소개한 책이었다면, 이번에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하이디 라이트를 포함한 그녀의 수많은 제자들, 아멜리아의 코칭에 따라 동물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까지 더욱 풍부하게 담겨져 있다. 각 장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물 대화 실천법도 적혀 있어 일반인들도 따라해 볼 수 있다.

“왜 엄마는 나처럼 뜰에서 쉬야 안 해요?”라고 묻는 귀여운 강아지, 오로지 대장의 아픈 이빨만 걱정하는 호랑이들, 깡패 오리들의 긴박한 폭로전은 독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해 줍니다. 한편 눈물 흘리는 말 미켈란젤로, 실종 2주 만에 극적으로 아빠 품에 돌아온 고양이 보보, 다시 태어나서 엄마 곁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하는 고양이 세스의 사연은 반려동물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시, 우리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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