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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 전인적 공부법
글쓴이
도현신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11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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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현신

1980년 1월 16일 수원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고, 고3 시절과 대학생 시절에도 책들을 읽는 즐거움에 빠져 살았다.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인 2004년 습작으로 써놓은 소설 <마지막 훈족>이 북토피아에서 전자책으로 나오면서 작가의 꿈을 꾸게 되었다. 2008년 인문 역사 서적 《원균과 이순신》이 출간되면서 《임진왜란, 잘못 알려진 상식 깨부수기》, 《옛사람에게 전쟁을 묻다》, 《한국사 악인열전》 등의 책들을 계속 발표했다. 2011년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전쟁이 요리한 음식의 역사》 출간 이후로 본격적인 전업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2011년 《전쟁이 발명한 과학기술의 역사》, 2013년 《지도에서 사라진 사람들》, 2016년 《전장을 지배한 무기전, 전세를 뒤바꾼 보급전》과 《지도에서 사라진 종교들》, 2017년 《한국의 판타지 백과사전》과 《실업이 바꾼 세계사》가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작품들에 도전하면서 살아갈 계획이다. 얼마 전부터 ‘스토리텔러’라는 이름으로 유튜버 활동을 하고 있다. ‘전 세계가 열광했던 마약 포도주’ 등 역사 관련 동영상들을 업로드 한다.

책 소개

분야역사
수많은 성군을 배출한 왕가의 전인적 교육비법!

세계 역사상 보기 드물게 오백년을 이어 지속된 나라, 조선! 그 비결은 왕가의 특별한 교육에 있었다. 조선을 이끈 핵심 세력인 왕가는 과연 어떠한 교육을 하면서 다음 세대의 왕들을 길러 냈을까? 조선 왕가는 오늘날처럼 단순히 돈벌이에 필요한 취업 교육만 시키는 변질된 교육이 아니라, 지혜와 예절과 건강을 모두 갖춘 훌륭한 인격자가 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는 전인교육을 해왔다. 그로 인해서 조선은 오백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존속하면서 번영을 구가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조선의 성군들은 어떻게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뛰어넘어 근대 민본주의 사상의 극치에 다다랐는가! 그 비밀은 무엇인가? 21세기 오늘날에도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세계적 정치리더 세종ㆍ정조ㆍ성종 등 수많은 현군을 배출할 수 있었던 조선 왕가의 특별한 전인교육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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