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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지 마라
글쓴이
하워드 뮤래드 저
출판사
뜰
출판일
2011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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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워드 뮤래드

가장 진보적인 의사〈보그〉, 뷰티의 천재〈엘르〉, 피부 구세주〈뉴욕타임스〉라는 평을 듣는 하워드 뮤래드 박사는 UCLA 데이비드 게펜 의과대학의 임상의학 부교수, 피부과 의사이다. 그는 비저너리 상을 받았고, 〈더마스코프〉의 아카데미 오브 레전드에 이름이 올랐다. 건강과 노화에 관한 연구를 통해 세포가 물을 저장하는 능력이 건강의 지표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피부 건강 개선을 위해 식품 보조제 사용을 적극 옹호하여 ‘피부 관리의 아버지’라는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뮤래드 박사는 최대한 건강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생활 방식을 소개하는 책을 네 권 썼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는 당신에게

보통 우리는 하루에 8잔 이상의 물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상식처럼 알고 있다. 그래서인지 몸의 건강을 위해 하루 물 8잔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우리들에게 이 책은 과연 하루 물 8잔이 내 몸에 건강한 물이 되는지 혹은 독이 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하워드 뮤래드 박사는 책에서 내 몸의 수분 함량을 높이는 것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한다. 간혹 퉁퉁 부은 얼굴, 부어오른 발목, 부풀어 오른 위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경우에는 몸에 쓸모없는 물이 많고, 몸이 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쓸모없는 물을 줄이고, 필요한 곳에 물을 저장할 수 있을까?

그는 이러한 질문에 대해 워터 시크릿이라는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답한다. 워터 시크릿은 뇌 세포와 심장 세포에서부터 결합 조직과 피부 세포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포의 세포막을 복구하고, 물과 영양분을 세포에 충분히 공급하여 세포의 생명 유지 기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세포를 (물을 가득 머금은) 수화가 잘 된 상태로 만드는 것이 핵심으로 이 책에는 워터 시크릿을 실천하는 간단한 10단계 과정으로 세포막의 재료가 되는 영양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단과 조리법도 소개하고 있다. 이를통해 독자들은 생명에 꼭 필요한 물을 바탕으로 건강과 젊음을 지키는 혁명적인 방법을 손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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