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에게 가장 힘든 일이 보고서를 쓰는 것이라고 한다. 입시에 논술고사를 치는 대학과 고등학교가 증가하면서 학생, 교사, 학부모도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 글쓰기 도서들은 너무 막연하거나, 좋은 글의 조건에 대한 개념만 설명하거나, 예문만 나열하거나, 여러 가지 종류의 글쓰기가 하나로 통합되어 있지 못하다. 글쓰기 요구는 증가하는데 글쓰기를 지도할 책이 전무한 상황에서 이 책은 학생, 학부모, 직장인에게 쉽게 글을 쓸 수 있도록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