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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용혜원의 시
글쓴이
용혜원 저
출판사
나무생각
출판일
2011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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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용혜원

용혜원 시인은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내 이수인 시인과 함께 살고 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제100시집, 동시집, 시선집 20권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번에 101번째 시집 『사랑, 그 그리움』 출간하여 총 저서 212권을 출간하였다. 오늘도 늘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기쁨 속에 꿈을 이루어가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시
<문학과 의식>을 통해 등단한 이후 20여 년 동안 64권의 시집을 낸 용혜원 시인은 특유의 인간미 넘치고 따뜻한 감성으로 줄곧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우리 삶 가까이에서 우리들의 삶과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겉과 속이 다르지 않음이, 그 솔직함과 순수함이 오랫동안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 책은 오랫동안 인기를 모으며 사람들의 감성을 적셔주고 있는 시들을 모아 엮은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용혜원의 시 모음집이다.

용혜원 시인의 특징은 사랑의 감정을 가장 편안하고 솔직하게 표현한다는 데 있다. 그의 사랑은 남녀 간의 사랑뿐 아니라 친구, 가족, 하나님, 그리고 삶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기도 하다. 이 시집은 용혜원의 시들 중 남녀의 사랑에 관한 시(1부 내 사랑이 참 좋던 날), 사람들과의 따뜻한 관계에 관한 시(2부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자기반성과 삶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시(3부 내 작은 소망으로)들을 모아 엮어 용혜원의 다양한 사랑의 관점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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