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원 시인은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내 이수인 시인과 함께 살고 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제100시집, 동시집, 시선집 20권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번에 101번째 시집 『사랑, 그 그리움』 출간하여 총 저서 212권을 출간하였다. 오늘도 늘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기쁨 속에 꿈을 이루어가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가장 간절한 마음으로 가장 담대하게 드리는 통회의 기도 회개하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기도는 그리스도를 향한 삶의 모습 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며, 주님께로 향하는 우리 마음의 표현이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지만 기도하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살아간다.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외침을 심령 깊숙이 듣고 회개해야 한다. 회개와 기도는 그리스도인으로써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다.
『회개의 기도』는 에서는 자신의 죄악과 부끄러움을 아는 것이 회개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남의 죄를 용서하지 못한 죄를 회개하며 그들을 용서할 수 있는 믿음을 이야기한다. 에서는 자신의 죄악과 부끄러움을 아는 것이 회개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남의 죄를 용서하지 못한 죄를 회개하며 그들을 용서할 수 있는 믿음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