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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패밀리
글쓴이
요코하마 산시로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1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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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코하마 산시로

1942년 일본 야마가타현에서 태어나 죠치대 프랑스어과를 졸업한 후 산케이신문의 카이로, 런던 특파원으로 근무했다. 미국 조지워싱턴대 객원연구원(풀브라이트)을 거쳐 죠치대, 도쿄여자대, 도쿄농공대 강사를 역임했다. 현재 토이타여자전문대에서 국제관계론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유로의 야망》《네트 패전》《뉴스 헌터 : 현대사의 무대를 가다》《페르시아만》《20개의 EU 이야기》《초국가 EC》등이 있고 역서로는 이란 팔레비 국왕의 《내가 틀렸던 것인가》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로스차일드는 지난 250년 동안 세계 대전과 대공황, 오일쇼크 등 전혀 예상하지 못한 형태의 위기를 극복하고 살아남았다. 이러한 로스차일드는 금융권에서 생존력의 대명사로 불리며 연구대상이 되어왔다. 로스차일드는 25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유럽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해온 진정한 ‘슈퍼리치’이다. 이 책은 로스차일드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며 이들이 어떻게 부를 형성, 유지하는지 잘 보여주며 로스차일드 가문이 지금의 부를 형성, 유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다섯 가지 요소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바로 가족 경영, 정보력, 생존, 고난 극복, 변화로 이를 각각의 예를 통해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이 로스차일드의 저력을 느끼게 한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시작부터 ‘글로벌 경영제국’을 지향하였고, 유럽의 왕조국가와 근대국가의 견제와 마찰 속에서도 끝없이 변화하고 진화하면서 이에 대응하였다. 결국 유럽은 현재 통합되었으며, 이는 글로벌 경영제국 로스차일드 가문이 추구해온 글로벌 합종연횡의 전략이 실현된 것과 같다. 2008년 미국 뉴욕에서 시작되어 유럽을 강타한 글로벌 금융위기에서도 건재한 로스차일드 가문의 ‘글로벌 슈퍼리치’ 성공신화는 신세계 질서의 재편 속에서도 계속 유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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